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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720+ 1등 당첨자 후기 "마음속 번호가 1등"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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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연금복권720+ 1등 당첨자가 당첨 소감을 전했다.

연금복권720+ 33회차 1등에 당첨된 A씨는 최근 동행복권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연금복권을 10번 정도 산 것 같다. 금요일마다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사는데 이날은 9번이 마음에 들어서 일자리에 9번이 있는 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첨 다음 날 복권판매점에서 일자리 9번이 당첨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집에 돌아와 당첨번호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1등에 당첨되어 숨이 멎는 느낌이었다. 노후에 마지막으로 하늘이 준 선물 같았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A씨는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꿈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복권 당첨 확인을 한 날 행복한 꿈을 꾼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연금복권720+ 1등 당첨금은 매월 7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546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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