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이종필 도피 도운 조력자 징역 8개월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범인 도피 혐의로 기소된 장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2019년 라임 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가 터지자 차량을 이용해 이 전 부사장 등을 부산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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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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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2019년 라임 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가 터지자 차량을 이용해 이 전 부사장 등을 부산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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