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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이렇게 예쁜 아줌마는 처음..애 셋 낳고 몸매관리 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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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리즈 경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ady for th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아이를 낳고도 변함이 없는 그녀의 베이글 매력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또 미란다 커는 최근 전 남편 올랜도 블룸의 약혼녀 케이티 페리가 출산을 하자 축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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