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의장 "재난지원금 보편지급 필요"…서울시 난색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자신의 SNS에 서울시 재난지원금의 보편지급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달 열리는 임시회를 앞두고 공식 의제로 논의해보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경기도의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한 서울시민의 상대적 박탈감도 있을 것이고 피해자를 선별할 수 없을 만큼 코로나가 끼친 피해도 방대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미 선별지원 방침을 밝힌바 있는 서울시는 그같은 보편지급 주장은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라며 신중한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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