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라바드 AFP=뉴스1) 김수경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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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힌두교 하누만(Hanuman) 신을 모시는 신자들이 하누만 신의 탄신일을 맞아 거리에서 기념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하누만 신은 원숭이 신으로도 불리며 인도인들에게는 충성심과 용기의 화신으로 통한다. © AFP=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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