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서 작업 중 사고로 근로자 사망

이투데이
원문보기
이상균 사장 “깊은 애도…재발 방치 최선”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뉴시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뉴시스)


5일 오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일하던 근로자 A(41)씨가 사고로 사망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9시 5분께 용접 업무를 하는 이 회사 직원 A씨는 철판 구조물 위쪽에 있던 철판이 흘러내리면서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안전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균 현대중공업 사장은 이번 사고에 대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실의에 잠겨 있을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에 모든 노력을 다하는 중 불의의 사고가 발생해 참담한 심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관계 기관과 협조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이주혜 기자(winjh@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