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사진이 폭풍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대한민국 여배우 윤현숙의 흔한 40대 비키니 몸매”라는 제목으로 그룹 잼 출신의 윤현숙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공개되었던 이 사진은 최근 육감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나에 견줄만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윤현숙은 블랙 비키니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 패셔니스타 다운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특히 40대 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무색케 하는 볼륨감 넘치고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잼 시절부터 몸매는 갑이었음”, “대박 진짜 정통은 여기 있었군”, “요즘 연기도 잘하고 보기 좋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현재 MBC 주말연속극 ‘애정만만세’에 오정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