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상보)오전8시25분부터 32분간 통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 오전 전화통화를 갖고 가급적 조속히 포괄적인 대북 전략을 함께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오전 8시25분부터 57분까지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를 하며 이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2.04. photo@newsis.com |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 오전 전화통화를 갖고 가급적 조속히 포괄적인 대북 전략을 함께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오전 8시25분부터 57분까지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를 하며 이같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미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진전시키기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해결의 주된 당사국인 한국 측의 노력을 평가한다"며 "한국과 같은 입장이 중요하고, 한국과 공동 목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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