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우상호 의원(왼쪽),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 맞춤 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1.2.4/뉴스1phonalis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