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북한 원전 유출 의혹 제기에 따른 사퇴 압박에 대해 USB가 공개된 다음 생각할 일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3일) 기자들과 만나 사퇴는 지금은 얘기할 사안이 아니라면서 USB 내용 공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에도 전달했다는 정부 여당의 주장에 대해, 미국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전달했다는 것과 지금 논란이 있는 것과는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3일) 기자들과 만나 사퇴는 지금은 얘기할 사안이 아니라면서 USB 내용 공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에도 전달했다는 정부 여당의 주장에 대해, 미국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전달했다는 것과 지금 논란이 있는 것과는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연아 [yal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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