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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가상양자대결 안철수 39.7% vs 박영선 33.5%

뉴시스 문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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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41.5%로 우상호 25.8%에 우위 보여
朴 35% vs 나경원 31%…우상호 25.8% vs 羅 33.9%
與 적합후보엔 박영선 27.3%, 우상호 13.3%
범야권 安 31.7%, 羅 16.8%, 吳 12%, 琴 3.4%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 코로나19 간호조무사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2.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 코로나19 간호조무사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2.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상양자대결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사흘간 18세 이상 서울시민 8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상양자대결에서 박 전 장관 33.5%, 안 대표 39.7%로 나타났다(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4%p).

안 대표는 우 의원과의 가상양자대결에서는 41.5%의 지지를 받아 28.1%인 우 의원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나경원 전 의원의 경우 가상양자대결에서 '박영선 35%, 나경원 31%'로 조사됐고 우 의원과의 대결에서는 '우상호 25.8%, 나경원 33.9%'로 조사됐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가상양자대결은 '박영선 35.8%, 오세훈 27.1%'로 나타났고 우 의원과의 대결에서는 '우상호 27.2%, 오세훈 33.1%'로 조사됐다.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선언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엑스포 in 서울 행사가 열린 서울 여의도 서울시당사에서 주먹을 부딫히고 있다. 2021.01.27.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선언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엑스포 in 서울 행사가 열린 서울 여의도 서울시당사에서 주먹을 부딫히고 있다. 2021.01.27. amin2@newsis.com


적합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질문에는 '박영선 27.3%, 우상호 13.3%'로 조사됐다.


적합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질문에는 '나경원 23.9%, 오세훈 16.8%, 조은희 3.8%, 오신환 1.5%, 김근식 1.1%' 순으로 조사됐다.

적합한 범야권단일 후보 질문에는 '안철수 31.7%, 나경원 16.8%, 오세훈 12%, 금태섭 3.4%, 조은희 3.4%' 순으로 나타났다.

가상삼자대결에서는 박영선, 나경원, 안철수 대결의 경우 '박영선 33.4%, 나경원 25.4%, 안철수 27.1%'로 집계됐다.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왼쪽) 전 서울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이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왼쪽) 전 서울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이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20. photo@newsis.com


박영선, 오세훈, 안철수 가상삼자대결(박영선 33.7%, 오세훈 21.7%, 안철수 27.0%)과 우상호, 나경원, 안철수 가상삼자대결(우상호 30.4%, 나경원 25.5%, 안철수 28.5%), 우상호, 오세훈, 안철수 가상삼자대결(우상호 31.3%, 오세훈 21.5%, 안철수 28.6%) 조사 결과도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무선 통신사 가상번호 92.7%, 유선 RDD 7.3%를 혼합해 추출했다. 전체 응답률은 3.5%(무선 6%·유선 0.5%)로 최종 807명(가중 800명)이 응답했다. 표본은 지난해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oonli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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