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안동소주 등 지역 특산품으로… 文 대통령, 1만5000명에 설선물

세계일보
원문보기
코로나19 방역 의료진 등에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구성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올해 설선물. 경북 안동소주 혹은 꿀, 경기 여주 강정, 전북 김제의 약과 등 전국 각지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구성됐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올해 설선물. 경북 안동소주 혹은 꿀, 경기 여주 강정, 전북 김제의 약과 등 전국 각지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구성됐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관련 방역현장 의료진, 역학조사관 및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등 총 1만5000여명에게 선물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2일 밝혔다.

문 대통령이 보낸 올해 설 선물은 경북의 안동소주 혹은 꿀, 경기 여주의 강정, 전북 김제의 약과, 전남 무안의 꽃차, 충남 당진의 유과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구성됐다.

선물은 이외에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각계 원로 및 동절기 어려움이 많은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전달된다.

문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한 연하장에서 “올 한 해,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삶이 어려운 단 한 분도 놓치지 않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어느 때보다 간절한 설날”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건강하길 진심을 담아 기원한다”고 했다.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