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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다이아몬드, 암 진단 3주 만에 사망…향년 44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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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배우 겸 코미디언 더스틴 다이아몬드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44세.

2일(현지시각) BBC 등 외신은 더스틴 다이아몬드가 플로리다의 한 병원에서 암 투병 중 사망했다고 전했다.

더스틴 다이아몬드의 관계자는 "더스틴 다이아몬드가 암으로 사망했음을 확인하게 되어 유감스럽다"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그는 불과 3주 전에 잔인하고 가차 없는 악성 암 진단을 받았다. 암은 몸 전체에 빠르게 퍼졌고, 유일한 자비는 더스틴 다이아몬드가 고통받지 않았던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더스틴 다이아몬드는 1989년부터 93년까지 NBC의 히트쇼 '베이사이드 얄개들'에서 스크래치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로도 그는 '라스베이거스 결혼 대소동', '마이너 리그:어 풋볼 스토리', '와이프드 아웃', '스케빈저 킬러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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