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양곤 국제공항 인근에서 닫힌 문 뒤로 걸어가고 있다. 2021.2.1 |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1일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에서 정부가 모든 여객기 운항을 중단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주미얀마 미국 대사관도 페이스북에 양곤 국제공항으로 가는 도로가 모두 막혔다고 전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대사관 측은 또 트위터를 통해서도 "여러 보도는 미얀마 내 모든 공항이 폐쇄됐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화 통신도 양곤 국제공항이 오는 5월까지 폐쇄될 것이라고 민간항공 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sou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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