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최근 입국 주한미군 관련 13명 코로나 확진…누적 700명 육박(종합)

연합뉴스 유현민
원문보기
서울 거주 미 국방부 군무원 가족 1명도 양성 판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최근 한국에 도착한 주한미군 장병 11명과 가족 1명, 군무원 1명 등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5일에서 29일 사이 오산 미 공군기지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9명은 입국 직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은 의무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은 모두 평택과 오산 미군기지 내 코로나19 전용 격리 시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서울에 사는 미 국방부 소속 군무원의 가족 1명도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아 평택 미군기지 내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고 주한미군은 전했다.

그는 최근 다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를 하다가 해제 전 의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696명으로 늘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