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청렴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평가가 크게 높아졌다"며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2020년도 국가별 부패인식 점수에서 우리나라는 점수도, 국가별 순위도 크게 올라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등 SNS에 '2020년도 부패인식지수 관련 국민권익위원회'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2017년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욱 현저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1 세계경제포럼(WEF) 한국정상 특별연설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1.01.27. since1999@newsis.com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청렴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평가가 크게 높아졌다"며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2020년도 국가별 부패인식 점수에서 우리나라는 점수도, 국가별 순위도 크게 올라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등 SNS에 '2020년도 부패인식지수 관련 국민권익위원회'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2017년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욱 현저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대통령은 "적폐청산, 권력기관 개혁 등 우리 정부와 국민의 노력이 평가받은 것이고 우리 사회가 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다만 "그러나 아직도 부족하다. 세계 180개 나라 중 33위, OECD 37개 나라 중 23위에 그치고 있다"며 "우리 정부는 임기 내 세계 순위를 20위권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멀었지만 함께 노력하면서 공정한 대한민국을 향해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며 "세계 10위권 경제에 걸맞은 ‘공정’과 ‘정의’를 갖춰야 자신있게 선진국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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