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 AFP=뉴스1 |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과 28일 새벽 전화 통화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아시아 국가 정상과 하는 첫 전화 통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도 조만간 바이든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시점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 오후 9시부터 40분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로 양국 교류 협력과 한반도 정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hypark@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