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우상호 "김대중의 적자는 나"…"文 대통령과 가장 잘 협력할 서울시장 후보" 강조

아시아경제 오주연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저 우상호는 김대중 대통령이 영입한 민주당의 뿌리이자 적자다. 단 한번도, 어떤 위기에도 민주당을 떠난 적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과 가장 잘 협력할 서울시장 후보라고 자부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서울시장 후보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서울시당이 주최한 '2021 전국 순회 정책엑스포 in 서울'에 참석해 당원들을 향해 본인이 서울시장 후보자로서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대통령 지지율, 당 지지율이 떨어져서 어렵다는 말이 나온다"고 운을 뗀 우 의원은 "2016년 (본인이) 원내대표를 하던 시절 민주당 지지율은 22%였지만 박근혜 탄핵을 완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니까 53%가 됐다"며 "우상호가 나서면 지지율이 급상승한다. 그래서 '위기에 강한 해결사 우상호'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나서서 민주당의 위기를 극복해내겠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도와 세 번 당선시켰다"며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정책들을 계승,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힘줘 말했다.


"이번 선거는 민주와 진보를 내세우고 친서민정책으로 승부하면 이길 수 있다"면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절대 지면 안되는 선거로 국회의원 자리를 다 내놓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 선거를 승리로 만들겠다"고 주먹 쥐며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2. 2슈돌 쌍둥이 육아
    슈돌 쌍둥이 육아
  3. 3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4. 4시내버스 안전사고
    시내버스 안전사고
  5. 5강성연 열애 고백
    강성연 열애 고백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