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남 22곳 중 8곳 설 전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노컷뉴스 전남CBS 최창민 기자
원문보기
전남CBS 최창민 기자

전남도청 청사 전경. 전남도 제공

전남도청 청사 전경. 전남도 제공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8곳이 설 명절 전후로 전 시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재난지원금 지급 규모가 가장 많은 곳은 여수시로 1인당 25만원, 순천시, 고흥군, 구례군, 장성군, 영암군, 해남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며, 나주시는 지급 규모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급 시기는 대부분 지자체가 설 이전 지급을 추진 중이며 장성군과 나주시는 시기를 검토 중이다.

지급 방법은 영암군과 해남군, 구례군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고흥군은 65세 이상은 현금으로, 64세 이하는 지역사랑 상품권을 준다.

순천시는 전 시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며, 여수시는 64세까지는 선불카드, 65세부터는 현금을 지급한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