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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생애 첫 올스타 영예…'배구 여제' 김연경 남녀 최다득표

연합뉴스 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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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1년 만에 한국프로배구 V리그로 돌아온 김연경(33·흥국생명)이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됐습니다. 김연경은 남녀 선수 통틀어 전체 최다 득표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올스타 팬투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김연경은 1월 15일부터 11일 동안 KOVO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온라인 팬투표에서 총 8만2천115표를 얻어 여자부는 물론, 남자부를 합해도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남자부 최다 득표자는 7만5천844표를 획득한 센터 신영석(한국전력)입니다. 김연경은 국외리그로 진출하기 전, 2005-2006시즌부터 2008-2009시즌 동안 흥국생명에서 뛰면서 이 기간에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전체 1위는 물론이고, 여자부 1위에 오른 적도 없습니다. KOVO는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게 특별 제작한 올스타 트로피를 수여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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