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배구 여제' 김연경, V리그 올스타투표 1위...남자부는 신영석

YTN
원문보기
지난해 1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V리그 올스타 투표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배구연맹, KOVO(코보)는 지난 15일부터 어제(25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팬 투표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8만2천115표를 받아 남녀부 통틀어 최다 득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연경이 V리그 올스타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며, 김연경이 국내에서 뛸 당시에는 남자부 여오현과 여자부 황연주가 최다 득표 영예를 안았습니다.

남자부 최다 득표는 한국전력의 센터 신영석 선수로, 7만5천8백여 표를 받았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 양효진은 12번째, 남자부 대한항공 한선수는 10번째로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고, 대신 뽑힌 선수들은 특별 트로피를 받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