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군산·평택기지서 주한미군 관련 5명 코로나 확진

연합뉴스 유현민
원문보기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주한미군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주한미군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주한미군 장병과 군무원 등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23일 밝혔다.

전북 군산 미 공군기지 소속 장병 3명은 지난 20일 확진된 다른 장병과 직접 접촉해 격리 중 전날 확진됐다. 지난 20일 이후 군산 기지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모두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소속 군무원으로 1명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으로 전날 검사에서 확진됐고, 다른 1명은 이날 무증상 선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캠프 험프리스나 오산 미 공군기지 내 코로나19 전용 시설에서 격리 중이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에 나서는 한편, 이들이 방문한 기지 안팎 시설에 대해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653명으로 집계됐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