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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TOR, FA 시장 철수 안했다...캐나다 출신 팩스턴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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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2회말 무사에서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제임스 팩스턴이 역투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2회말 무사에서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제임스 팩스턴이 역투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소속 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 시장에서 철수하지 않았다.

타일러 챗우드와 커비 예이츠(이상 투수)에 이어 조지 스프링어(외야수)를 영입한 토론토는 제임스 팩스턴(투수)과 안드렐톤 시몬스(내야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스포츠 매체 'TSN'이 보도했다.

캐나다 출신 팩스턴은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이었던 2018년 5월 토론토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달성하기도 했다. 역대 캐나다 출신 메이저리그 투수 가운데 두 번째 기록이다.

2013년 시애틀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팩스턴은 2017년부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으나 지난해 부상 여파로 1승 1패에 그쳤다. 평균 자책점은 6.64.

시몬스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LA 에인절스에서 활약하며 통산 타율 2할6푼9리(3954타수 1064안타) 67홈런 406타점 456득점 67도루를 기록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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