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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의병장 양대박의 '양대사마실기목판' 전북문화재 지정

연합뉴스 백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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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사마실기(梁大司馬實記) 목판[남원시 제공]

양대사마실기(梁大司馬實記) 목판
[남원시 제공]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조선시대 의병장 양대박의 사적을 기록한 '양대사마실기(梁大司馬實記) 목판'이 전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양대사마실기 목판은 정조의 명에 따라 1799년에 총 208장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판각 기법이 뛰어나고 희소성이 있어 조선시대 출판문화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시는 설명했다.

양대박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들과 함께 의병을 모아 왜적과 싸운 남원 출신의 의병장이다.

양대박 부자의 충의를 추모하기 위해 1796년 세워진 '양대박 부자 충의문'도 전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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