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올해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초청을 재확인하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P4G 정상회의에 영국도 참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이같이 알리며 문 대통령 역시 G7 정상회의가 중요한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다는 요지의 답장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존슨 총리는 친서에서 전 세계가 코로나 퇴치와 팬데믹 예방 그리고 자유무역 옹호와 기후변화 대응에 매진해야 한다며 이 같은 논의에 대한민국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이같이 알리며 문 대통령 역시 G7 정상회의가 중요한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다는 요지의 답장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존슨 총리는 친서에서 전 세계가 코로나 퇴치와 팬데믹 예방 그리고 자유무역 옹호와 기후변화 대응에 매진해야 한다며 이 같은 논의에 대한민국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에서 열리는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P4G 정상회의 초청에 감사하며 참여를 확약하고 이 회의는 유엔 기후 당사국 총회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존슨 총리는 앞서 지난해 11월 전화 통화에서도 2021년도 G7 의장국으로서 문 대통령 초청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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