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이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3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대여를 연장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 대비 2.69%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27일까지다. 이율은 4.6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