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74살' 아놀드 슈왈제네거, 차에서 코로나19 백신 맞았다.."강력추천"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오늘은 좋은 날이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게 가장 행복했다. 여러분도 가능하다면 백신 맞으러 가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영상에서 그는 차에 앉아 백신 주사를 기다리고 있다. 팔뚝에 백신을 맞은 후에는 “좋아 방금 백신을 맞았다. 여러분에게도 추천한다. 살고 싶으면 나와 함께 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해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2003년부터 2006년,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역임했고 이후 배우로 다시 돌아왔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