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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라임펀드 판매 증권사 제재 '추가 심의'…"일부 사항 확인필요"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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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라임자산운용 펀드 판매 증권사에 대한 제재 논의가 길어지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관련 회의를 다시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서 라임펀드와 관련된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KB증권 3개 증권사에 대한 과태료 부과 조치안을 심의한 결과, 차기 증선위에서 재논의키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 측은 “이날 증선위는 금감원과 조치 대상자의 의견을 듣고 안건을 심의했다”라며 “추가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 차기 증선위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증선위는 지난해 11월 25일 해당 안건을 한 차례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후 심의를 재개하려는 시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대면보고가 어려워져 논의를 중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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