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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살이나 어린 근육질 남친 자랑..다 가졌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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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연하 남친을 자랑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친과 나는 이제 곧 앨범을 발표합니다. 이 사진은 커버가 될거예요, 닥터 드레가 프로듀싱을 맡았아요....농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근육질 남자친구와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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