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국회사진취재단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종로구 사직동 주택가를 찾아 1인 가구로 사는 한 주민의 고충을 듣고 있다. 2021.1.18/뉴스1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