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the300] [신년 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미 연합훈련도 크게는 비핵화와 평화정착이라는 평화 프로세스의 틀 안에서 논의될 수 있다"라며 "남북 간에는 합동훈련에 대해, 남북군사공동위 통해 논의토록 합의돼 있다. 필요하면, 공동위 통해 북과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연례적으로 이뤄지는 그런 훈련이다. 방어적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미 연합훈련도 크게는 비핵화와 평화정착이라는 평화 프로세스의 틀 안에서 논의될 수 있다"라며 "남북 간에는 합동훈련에 대해, 남북군사공동위 통해 논의토록 합의돼 있다. 필요하면, 공동위 통해 북과 협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연례적으로 이뤄지는 그런 훈련이다. 방어적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