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검찰, '라임 사태 핵심' 이종필 도피 조력자에 징역 2년 구형

아시아경제 송승윤
원문보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 심리로 열린 장모씨의 결심 공판에서 "누범기간 재범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씨는 2019년 라임 펀드의 환매 중단 사태 이후 차량으로 이 전 부사장 등을 부산까지 태우고 가는 등 도피를 도운 혐의(범인 도피)로 기소됐다.


장씨 측은 "당시에는 라임 사태가 무엇인지도 몰랐다"며 "차를 태워준 대가로 받은 돈도 50만∼100만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장씨의 선고 공판은 내달 10일 열린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