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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 트위터, 불법 성인 광고라니…무례한 해킹에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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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구하라SNS)


故 구하라의 트위터가 해킹됐다.

13일 故 구하라가 생전 사용하던 트위터 계정에는 “언니들한테 남자 친구 소개해 주려고. 솔로이고 착한 오빠들 추가해주세요”라는 다소 황당한 내용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앞서 고인은 지난 2019년 11월 28세의 젊은 나이로 이르게 생을 마감했다. SNS 역시 같은 달 적성 된 것이 마지막이었다.

하지만 이날 불법 성인 광고로 보이는 글이 게재되며 고인을 팔로우하고 있던 많은 팬들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는 고인의 트위터를 해킹한 해킹범의 소행으로 보인다. 해당 트윗은 한 시간가량 게재되어 있다가 삭제됐다.

故 구하라의 트위터가 해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2월에도 ‘123 9ld9c’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이 게재돼 황당함을 안겼다.

한편 故 구하라의 SNS 계정은 현재 고인을 추모하는 팬들의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여전히 고인을 잊지 못한 많은 팬들이 그의 영면을 바라며 애도를 전하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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