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리트니, 근육몬 남친과 이게 무슨 해괴망칙한 비키니 포즈?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연하 남친과 아찔한 포즈를 취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친과 격리 생활을 즐겨요~ 그는 나의 모든 것입니다. PS 모두 안전하게 지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연하 남친과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달하고 섹시한 분위기가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