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논란의 AI 챗봇 '이루다'.. 결국 집단소송 위기

파이낸셜뉴스 박희진
원문보기
최근 사용자들의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를 두고 이번엔 개인정보가 제대로 익명화(비식별화)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사용자들의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를 두고 이번엔 개인정보가 제대로 익명화(비식별화)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사용자들의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를 두고 이번엔 개인정보가 제대로 익명화(비식별화)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1일 IT업계에 따르면 이루다 개발사인 스타트업 스캐터랩은 이루다의 대화를 구성하기 위해 자사의 앱 '연애의 과학' 이용자들의 대화 데이터를 활용했다. 하지만 이루다가 사용자와의 대화 과정에서 특정 사용자의 계좌번호, *** 등을 언급해 개인정보가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I #fn그래pic #이루다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