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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코로나 확진으로 연기했던 정규 1집 다음달 발매

연합뉴스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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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정규 1집 '케렌시아' 티저[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청하 정규 1집 '케렌시아' 티저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가수 청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연기했던 정규 1집을 다음 달 15일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다음 달 15일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선공개 싱글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를 이달 19일 공개한다.

'X'는 청하의 삶의 한 페이지를 가사로 진솔하게 표현한 곡으로, 풍성한 멜로디가 특징적인 모던 록 팝 넘버다.

청하는 당초 선공개 싱글을 지난달, 정규 1집을 이달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청하는 지난달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후 18일 귀가했다.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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