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文 대통령, 11일 신년사 발표… 靑 “상생협력으로 선도국가”

세계일보
원문보기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1일 2021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8일 가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상생협력을 통해 더 나은 일상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점과, 그 힘으로 선도국가로 향할 것이란 점을 강조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집권 5년차를 맞은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 및 이를 통한 일상회복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문 대통령은 7일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를 ‘회복의 해’, ‘통합의 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하고 이를 통한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강조한 바 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남북관계에 대한 언급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2. 2마줄스 감독
    마줄스 감독
  3. 3사법 신뢰 회복
    사법 신뢰 회복
  4. 4나나 강도 역고소
    나나 강도 역고소
  5. 5불꽃야구 최강야구
    불꽃야구 최강야구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