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미, 지난달 연합 공중 훈련 실시...예년 수준 진행

YTN
원문보기
한미 군 당국이 지난달 7일부터 11일까지 연합 공중 훈련인 '전투 준비 태세 종합 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한미가 연합 작전 수행 능력 확인을 위한 연례 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했다며, 주일미군과 미국 본토에 배치된 폭격기가 참가하지 않아 규모는 예년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공군에선 F-15K와 KF-16 전투기 등 90여 대, 미 공군에선 F-16와 A-10, U-2 등 60여 대가 참가하는 등 한반도 내 공중 전력만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는 매년 12월 대규모 연합 공중 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를 실시해왔지만, 2019년엔 유예했고, 지난해엔 '전투 준비 태세 종합 훈련'을 전반기와 후반기에 백여 대 규모로 실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최근 화상 세미나에서 한미 연합 훈련은 중단된 적이 없고, 훈련 규모와 범위를 조정했을 뿐이라며 코로나19가 연합 방위 태세를 약화시키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