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항공은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2억5000만주에서 7억주로 늘리는 정관 변경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사진은 이날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모습. 2021.1.6/뉴스1pjh2580@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