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가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달달한 키스를 했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스보다 더한 사랑의 표시를 생각할 수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25세 연상의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환상적인 자연 환경과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마이클 더글라스와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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