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엄태웅♥' 윤혜진 "정인이 가해자 측 탄원서 더 많다고? 기가 막혀" 분노 [전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정인이 사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윤혜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인이 진정서가 턱없이 모자르다고 합니다..가해자 측 탄원서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기가막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와서 이런다고 정인이가 살아올 수는 없지만 혹시라도 있을 제 2, 3의 정인이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해주세요 동참해주세요"라고 호소하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이 사건에 대한 진정서가 담겨있다. 윤혜진은 정인이를 학대한 양부모 측에 대한 탄원서가 더 많다는 소식을 안타까워하며 직접 진정서를 제출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하 윤혜진 글 전문.

정인이 진정서가 턱없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가해자 측 탄원서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기가막히네요?)
이제와서 이런다고 정인이가 살아올 수는 없지만
혹시라도 있을 제 2, 3의 정인이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해주세요 동참해주세요..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