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씨네타운' 이적 "코로나19로 기부 줄어 연탄 기부" 훈훈

뉴스1
원문보기
SBS 고릴라 © 뉴스1

SBS 고릴라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이적이 연탄 기부를 한 이유를 밝혔다.

이적은 5일 전파를 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신곡 '당연한 것들' 비화를 언급했다.

그는 "'당연한 것들'은 작년 3월에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고 이전까지는 이러다 금방 나아지겠지 했는데 긴싸움 될 거라고 발표가 나오면서 답답하더라"며 "끝이 언제인지 모르겠단 얘길 들으면서 모두가 힘들어했다"고 회상했다.

이적은 "그래서 지금 내 마음을 담아보자 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며 "제 방에서 피아노 치면서 부른 노래를 올렸는데 노래가 퍼져나가면서 백상예술대상에서 아역배우들이 불렀다. 정식 발표 안 된 곡을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음원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적은 "기부 많이 하더라"는 말에 "다시 하시잖아요"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는 " 달팽이 기금이라고 저와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과 같이 하는 것도 있는데 '당연한 것들'을 냈고 적지만 들어오는 수익을 제가 쓸 수 없겠더라. 그 곡은 그런 의미가 아니니까"라며 "코로나19로 기부가 줄어들 수 밖에 없어서 그런 기사도 보게 돼서 연탄 기부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aluemchang@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