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후보자가 31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준비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고, 16시20분 경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김 후보자를 공수처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임명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공수처 가동을 위한 중요한 고비를 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