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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태프 코로나19 확진→2주 결방 '전참시', 8일 촬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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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녹화 취소와 결방 사태를 겪은 '전지적 참견 시점'이 정상화 시동을 건다

4일 방송가에 따르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는 8일 녹화를 재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달 25일 스튜디오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이에 앞서 22일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녹화를 취소했다.

확진자 발생 전 마지막 녹화는 2주 전에 진행됐고, 다행히 고정 출연진들의 경우 해당 스태프와 접촉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외부 촬영을 함께 한 홍현희와 홍현희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달 20일 MBC 사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여파로 결방된 바 있어 이번 사태까지 겹쳐 2주 연속 결방됐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MBC]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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