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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 입양' 신애라, 정인이 학대사건 분노 "쉽게 부모가 된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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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실제 두 딸을 입양한 신애라가 #정인아미안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애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생부모, 입양부모, 위탁부모, 미혼부모. 많은 사람들이 쉽게 부모가 된다. 하지만 그중에 부모의 자격이 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크고 작은 정인이가 울고 있을 것이다...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무서울까 우리의 책임이다. 나의 책임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뭘 해야 할까…”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는 생후 16개월 된 여아 정인이 입양된 지 10개월여 만에 양부모의 학대 속 짧은 생을 마감한 사건이 발생하자 공분을 터뜨린 것이다.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정인이 입양된 뒤 숨지기까지 271일간 겪었던 학대 정황을 포착해 방송, 전국민을 들끓게 만들었다. 신애라 외에 이윤지, 엄장화, 봉태규, 허민, 안소미, 배지현, 김원효-심진화 등이 함께 분노했다.

특히 신애라는 1995년 차인표와 결혼한 후 지난 2005년, 2008년에 각각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 입양해 키우고 있다. 이 때문에 입양아 학대 사건에 더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는 걸로 보인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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