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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엠에프 둠, 지난달 10월 사망…향년 49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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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래퍼 겸 힙합 프로듀서 엠에프 둠(MF Doom)이 사망했다. 향년 49세.

지난달 31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은 엠에프 둠의 아내의 말을 인용, 그가 10월 31일 사망했다고 알렸다. 엠에프 둠의 사망 소식이 2개월 후 발표된 이유 및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엠에프 둠을 "주류 스타가 된 적은 없었지만, 동료 래퍼와 프로듀서들로부터 널리 존경받았다"라고 전했다.

엠에프 둠의 아내는 "가장 훌륭한 남편, 아버지, 선생님, 학생, 사업 파트너, 애인, 그리고 내가 부탁할 수 있는 친구"라며 "나는 항상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한다. 우리 가족과 지구에 축복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런던에서 태어나 롱 아일랜드에서 자란 엠에프 둠은 힙합 그룹 KMD의 일원으로 Zev Love X라는 이름으로 10대 때부터 공연을 시작했다.

엠에프 둠은 1999년 MF DOOM, Operation : Doomsday로 데뷔,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인 닥터 둠을 연상시키는 가면을 쓰고 공연해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였다. 2018년 시저페이스(Czarface)와 함께한 'Czarface Meets Metal Face'가 엠에프 둠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엠에프 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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