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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앵커 래리 킹, 코로나19 확진 10일째 위독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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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미국 유명 앵커 래리 킹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위독한 상태다.

2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래리 킹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로스앤젤레스 병원에 입원해 있다. 벌써 10일째인데 위독한 상태인 걸로 알려졌다.

1933년생으로 88살 고령인 만큼 회복이 쉽지 않은 걸로 보인다. 매체는 “병원과 의사들이 모두 래리 킹의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래리 킹은 미국을 대표하는 토크쇼 진행자 겸 앵커다. 1999년 에미상 TV뉴스 보도 부문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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