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안철수 "서울시장 되면 도시재생사업 잘못된 부분 고치겠다"

헤럴드경제 이원율
원문보기
새해 첫 일정 종로 창신동 방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연합]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일 "서울시장이 되면, 반드시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겠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새해 첫 일정으로 '전국 1호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인 종로구 창신동을 방문했다. 그는 "많은 혈세를 쏟아부었는데도 도시재생, 지역 발전, 주민 만족 모두 실패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낸 주자로, 서울의 최우선 과제인 주거안정에 대한 해결 의지를 부각하려는 행보로 읽혀진다.

안 대표는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큰 목표는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주민들은 사업이 있었는지, 수백억 원대 예산이 도대체 어디에 쓰였는지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서울시민이 고통받는 것이 이런 부동산 문제다"라며 "부동산 문제가 열악해진 이유 중 한 축은 잘못된 사업이 있다. 모든 것을 다시 짚어보고 정책 발표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yul@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뮌헨 결장
    김민재 뮌헨 결장
  2. 2정호영 웃긴 요리사
    정호영 웃긴 요리사
  3. 3권상우 유재석 속 뒤집개
    권상우 유재석 속 뒤집개
  4. 4리사 골든글로브 시상
    리사 골든글로브 시상
  5. 5김경 공천헌금 의혹
    김경 공천헌금 의혹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