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임원진 쇄신 인사…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

뉴스1
원문보기

임원 15명 퇴임·신규임원 8명 선임



정성권 대표이사 내정자(아시아나항공 제공)© 뉴스1

정성권 대표이사 내정자(아시아나항공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진행중인 항공사 통합 계획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의 모든 대표이사와 상당수 임원을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사에서 임원 직책 7개를 축소하는 등 조직 분위기 쇄신 과정에서 임원 15명이 퇴임하고 신규 임원 8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퇴임자는 사장 3명,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3명 등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격하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에어부산 대표에는 현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전무가, 아시아나에어포트에 현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상무(전무 승격)가, 에어서울에 조진만 상무가, 아시아나IDT에 서근식 상무(전무 승격)가 각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됐다. 인사 시행일은 2021년 1월1일부다.

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8년 8월 입사해 재무·기획·영업·인사/노무 등의 업무를 맡아온 항공전문가다.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 선임>

▷대표이사 Δ정성권

<임원 승진>


Δ조용한 Δ이우상 Δ홍지훈 Δ김진 Δ김경태 Δ윤순관

◆에어부산

<임원승진>

Δ배영국

◆아시아나IDT

<임원승진>
Δ정범영
ideaed@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