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북 상주 거주 퇴역 주한미군 부부,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 정빛나
원문보기
이달 18일 평택 미군기지 방문…"접촉자 파악·방문 시설 방역조치 중"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한국에 거주하는 퇴역 주한미군 군인과 배우자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부부는 주한미군 제4구역(Area IV)인 경북 상주 화서면에 거주 중이며,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검사한 결과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아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내 격리시설에 이송됐다.

주한미군은 이들이 지난 18일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에 방문한 이력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질병관리청과 함께 접촉자 및 동선 파악, 확인된 기지 안팎 방문 시설에 대해서는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482명이 됐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